

* 이름 : 덴젤
* 나이 : 23
* 국적 : 프랑스
* 키/몸무게 : 180 / 70
* 성격 :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하고 친절하다.
나쁘게말하는것을 못하며 거절도 잘 못한다.
좋게말하면 순수하고 착함, 나쁘게 말하면 바보.
친절한 이웃집 오빠 스타일
* 취미/특기 : 동물과의 대화(?)/동물보살피는것
* 기타 특이사항 :
어릴적부터 시골에서 자연을 벗삼으며 동물과 함께 살아온지라
대부분의 동물을 가리지않고 좋아한다.
혼잣말수준으로 동물과 대화하는것을 즐김
자기딴엔 동물이 다 알아듣는다고 생각함.
카커 알프스.. 합격했으나 커뮤동결로 걍나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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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가 올리기용


Name: 에냐 .F.리베라/Enya.F.libera
Age: 19
H/W: 170/57
Rank: 평기사
Class: ( )
Weapon: 장검
Born: 아르테미스
신체적특징: 허리까지 닿는 긴 검은머릿결의 장발. 보랏빛이 도는 검은눈
피부가 희고 키가 큰편
성격: 왠만한 일에 개의치않는 쿨한 성격. 의리파. 활동적이고 용감하다.
대체로 모두에게 우호적이지만 자신의 사람과 타인을 엄격하게 구분한다. 보기보다 보수적.
한번 적으로 인식한 상대는 영원한 적. 입이 거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한다.
특징: 발데르와 수르트의 혼혈이지만 부모는 아이를 버리고 사라져서 얼굴은 모름.
트리비아의 골목에 버려진 에냐를 어느 할머니가 주워 길렀다.
기타 추가사항: 호칭은 이름보다는 별명 또는 아가씨,아저씨등의 명사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.
캐릭터한마디: 흥, 그런 나약한 소리하지마

